다이어트 방법 유지어터 살빠지는 숙취해소 방법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좀 되었다, 흰 쌀밥은 안먹은지 오래되었고..
운동은 적어도 일주일에 3-4일은 꾸준히 유산소를 하고있따 !
중간중간 이틀씩은 근력운동도 넣어서 합병해서 운동하는 중..
다이어트 시작하며 제일 힘든건.. 식단보다는 식욕!
뭔가 다이어트식을 먹으면 배가 부르지않고 허한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위가 안좋은건가 착각이 드는 정도 ㅠㅠ..
코로나로.. 미팅도 적어지고 약속도 줄고 ! 회식도 줄었지만~
그래도 주 1회는 꼭 있는 술자리..
다음날 너무너무힘들지만.. 제일 참을 수 없는건.. 식욕이 폭팔한다는 사실!!
음주 후에 살이 찌지 않으려면 숙취해소를 잘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데
술 마신 날도 그렇고 다음날 까지는 긴장하면서 안주, 숙취해소음식 을 먹는다.
정말.. 몸 뿌는 속도가 장난 아니기때문에
무조건 건더기 없이 국물, 두부, 찌개만먹었던듯..
위상할까봐 숙취해소제는 물론이고 개비스콘도 진짜 잘 챙겨먹었었다.
살안찌려면.. 안먹는 것 보단 먹어도 살안찌는 음식을 먹어야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살 안찌는 숙취해소 음식으로는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콩나물국 미역국 소고기무국 황태해장국 순대국 돼지국밥 선지해장국 등등..
국으로만 구성된것들..! 밥을 말아먹고 싶을땐 밥은 1/4공기..! 정말조금..
안주도 .. 샐러드 연어 타다끼 두부김치 계란찜 계란탕 홍합탕 오뎅국물 회 생선구이
이런것들로만 먹었었다!
안주론.. 단것과 탄수화물과 소스류는 먹지않았다.
어쩔수 없지만.. 정 먹고싶으면 먹고 다음 날 아침을 늦게먹고 일찍일어나서 가볍게 뛰거나 빈속으로 걸었다.
건강도 챙기려 많이 노력했다.. 몸이 살이빠지면서 점점 느껴지는건 너무 냉해지는듯한 느낌..
살이 없어지니까 너무추워..
평상시 아침식사&저녁식사 = 요거트, 각종 과일, 샐러드, 오트밀, 저녁은 과일 자제
먹는 순 = 샐러드 > 요거트&오트밀 > 과일
평상시 점심 = 일반식 현미밥 한공기&흰쌀밥 반공기 반찬 국 대충 조금씩 식판을 이용해 덜어 먹는다 <일반식도 잘 안먹지만 너무 밥이 그리울땐 꼭 먹는다!>
거의 주식은 연어구이 고등어구이 오리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목살 삼겹살 항정살 소고기 각종 부위 꼭 넣어 먹는다 고기를 너무좋아해서.. 꼭 꼭 먹는다
좀 많이 먹는다 싶을때엔 밥을 아예 먹지않는다 그 만큼 고기를 먹을 수 있으니까!
내가 만약 점심을 먹고 졸리다면, 탄수화물을.. 당질을 너무 많이 먹었나 의심해봐야한다.
그럴 때 낮잠은 절대 자면 안된다 살로 간다.
개인 당질과 탄수화물 조절은 안졸릴 정도 먹으면된다!
그리고 살뺄때.. 운동안해도 된다고 느끼는게.. 식이요법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안먹으면 빠진당....
운동도 부분운동 효과없고 뱃살 빼는데 제일 효과좋은 운동 없다고들 하는데
경험상 줄넘기 500회 이상씩하면 최고입니두, 물론 식이요법 같이 했을 경우는 배의 효과를 줘요.









